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혁신을 창조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대안친선유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힘차게 내달려 지난 5월말까지 수십만㎡의 판유리를 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공장의 당원들이 집단적혁신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었다.이들은 자기 교대를 끝내고는 다른 교대의 작업을 도와주고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면서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였다.기술자들과 합심하여 단위시간당생산성을 높일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혁신안을 적극 탐구도입하는 한편 공정간협동을 강화하면서 일터마다에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다.
공장에서는 원료와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진행하는데 힘을 넣어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생산성과로 이어지게 하였다.이와 함께 주, 월별생산목표수행정형을 심도있게 총화대책하면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증산투쟁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지게 하였다.이 과정에 공장적으로 수십만㎡의 판유리를 증산하게 되였다.
공장에서는 현행생산을 힘있게 내밀면서 각종 기능성유리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추진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