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3대혁명전시관 개관식 진행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기세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량강도3대혁명전시관이 새로 일떠섰다.
북부국경도시 혜산시에 조선식합각지붕을 떠이고 솟아난 전시관에는 도안의 시, 군들과 각급 단위들에서 3대혁명수행과정에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자료들과 설비, 직관물들이 전시되여있으며 학술토론회장, 전자열람실 등이 꾸려져있다.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도당위원회에서는 시공력량을 편성하고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내밀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켰다.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건축물의 내외부시공을 특색있게 하면서 맡겨진 작업과제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도안의 근로자들도 건설을 적극 도와나섰다.
전시관이 훌륭히 일떠섬으로써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속에 우리당 3대혁명로선의 독창성과 진리성, 생활력을 깊이 체득시켜 3대혁명을 동력으로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견인할수 있는 대중교양거점, 다방면적인 교류장소가 마련되게 되였다.
량강도3대혁명전시관 개관식이 17일에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룡일동지, 도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근로자들, 전시관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지형록동지가 개관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새로 일떠선 전시관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그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보다 힘있게 벌려 지방이 변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며 모든 농촌들을 현대적인 기술과 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시관의 종업원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참관조직과 관리운영사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관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