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로공격으로 인명피해
수리아북부의 알 라까도에서 15일 테로공격이 감행되였다.
테로공격으로 1명의 군인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부상당하였다.테로분자들은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의 성원들이라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