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에티오피아의 북부지역에서 15일 달리던 뻐스가 통제력을 잃고 산골짜기에 굴러떨어져 31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부상당하였다.같은 날 인디아의 카르나타카주에 있는 한 술집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2명이 목숨을 잃고 여러명이 화상을 입었다.
한편 방글라데슈에서 교통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초래되고있다.13일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5월에만도 전국적으로 도로에서의 교통사고가 613건 발생하였으며 그로 하여 622명이 죽고 1 65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