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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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 토요일 2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보건혁명

험한 건설현장을 거듭 찾으시며


지방병원건설을 지역인민들이 중앙 못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도록 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구성시병원건설장에만도 헌신의 자욱을 거듭 새기시였다.

2025년 6월 어느날 구성시병원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진척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험한 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지하차고를 훌륭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며 건물의 하중관계를 잘 따져보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세심히 밝혀주시였다.

그해 9월 8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또다시 병원건설장을 찾으시여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전국적판도에서의 지방공업혁명과 병행하여 전개되는 보건혁명은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어주게 될 최급선무이며 이 사업에서는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에 모든것을 복종지향시키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인 원칙과 복무관이 깃들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시공과정에 나타난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고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지방인민들도 수도부럽지 않은 가장 훌륭하고 선진적인 보건시설에서 의료봉사를 받도록 하시려 설계로부터 시공의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 지방병원들은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에 떠받들려 안팎으로 훌륭한 선진적인 보건시설들로 눈부시게 일떠서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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