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경흥갱목생산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탄부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상반년 동발나무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이들은 부닥치는 난관이 적지 않았지만 탄광들에서 요구되는 동발나무를 원만히 보장할 불같은 열의를 안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며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지펴올리였다.
록야, 철주, 금솔림산작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생산을 늘일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많은 동발나무를 산지나무터들에 쌓아놓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마감나르기를 맡은 운전사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실속있게 하여 자동차의 가동률을 끌어올림으로써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