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길에서
크나큰 믿음을 담아 보내주신 친필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사범대학의 처녀대학생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게 되시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외진 산골학교에 탄원하여 우리 당의 교육정책을 관철하는데 한생을 바칠 결심을 담은 편지였다.
산골마을학생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리는 나라의 역군, 기둥감들로 되게 하겠다는 처녀대학생의 소박한 심정이 담긴 편지,
그것을 다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훌륭한 결심이라고, 앞으로 제자들이 한몫 단단히 할 때 자신께 다시 편지하라는 사랑의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당의 품속에서 교육자가 될 희망을 꽃피우며 자라난 새세대 청년으로서 너무도 응당한 결심을 한 처녀대학생의 소행을 그처럼 귀중히 여기시며 뜻깊은 친필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하기에 그는 뜨거움에 넘쳐 이렇게 맹세다지였다.
뜻깊은 친필글발을 언제나 가슴에 간직하고 후대들을 당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움으로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꼭 보답하겠다고.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그날의 뜻깊은 친필은 오늘도 온 나라 교원들의 가슴마다에 후대들을 키우는 교육자로서의 긍지를 깊이 새겨주고있으며 나라의 교육발전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뜻깊은 새해의 첫날에도
2024년 1월 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기 위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나오시였다.
설맞이공연에 앞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생소년들이 창안한 과학환상모형들을 보아주시며 그에 대한 설명도 구체적으로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에 진행된 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들이 자기가 만든 모형들에 대하여 설명하였는데 모두 기특하고 용타고 못내 대견해하시면서 이렇게 어려서부터 여러가지 착상과 과학환상을 하게 하면 학생들의 지능을 계발시키는데 좋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학생들의 두뇌계발과 사유능력을 높여주는데서 원리교육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범적인 학생소년들이 안고온 지덕체자랑도 기쁨속에 들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앞으로 나라의 교육을 모든 학생들을 다방면적인 지식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닌 유능한 인재들로 키우는 방향으로 확고히 전환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뜻깊은 새해의 첫날에도 나라의 교육문제를 두고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높은 뜻을 받들어 후대들을 앞날의 유능한 인재로 키우는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시종일관 관심을 돌려야 한다
두해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4.25려관에 나오시여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실 때의 일이다.
소학반 2학년 1반 교실에 들어서시여 수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가 이번에 수해지역의 어린이,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육보장대책을 세우도록 신속정확한 결심을 실행한데 대하여 긍지스럽고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가슴이 후더워올랐다.
정녕 세상에 없는 이렇듯 놀라운 현실은 후대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취하실수 있는 사랑의 중대조치에 의하여 이루어진것이였다.
이날 당과 혁명의 전도와 미래는 교육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일부 사람들은 아이들이 며칠동안 교육을 받지 못하는것은 큰 문제가 아닌것처럼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나라의 발전이 그만큼 더디여지는 만회할수 없는 후과가 초래되게 된다.그렇기때문에 당과 정부는 교육부문에 시종일관 관심을 돌리고 우선적으로 투자도 하고 지원도 하여야 하며 사회적으로는 교육을 중시하는 관점을 확립하도록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다시금 절감하였다.
국가발전과 번영의 전도가 달려있는 교육사업이야말로 어느 한시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사업, 시종일관 관심을 돌려야 할 매우 중차대한 사업이라는것을.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