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일터에 넘치는 보답의 열기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찾아서
《체육기자재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체육기자재들을 자체로 만들어 체육선수들이 리용하게 하여야 합니다.》
아담하면서도 정갈하게 꾸려진 평양체육기자재공장,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며 정문안으로 들어서던 우리는 기사장 최광명동무와 만나게 되였다.
공장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라고 하는 우리의 말에 그는 공장이 오늘과 같이 훌륭히 전변될수 있은것은 바로
2013년 2월을 비롯하여 여러 차례 공장을 훌륭히 개건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공장명칭도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라고 명명해주시며 세심히 이끌어주신
나라의 체육발전과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대성산》상표를 단 제품들은 볼수록 감탄을 자아냈다.
제품들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우리에게 기사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2016년 6월 우리 공장을 찾으신
그의 이야기는 참으로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키였다.
인민들에게 우리의 손,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훌륭한 체육기자재들을 안겨줄수 있게 된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우리의
이어 우리는 공만드는 작업의 첫 공정인 고무가공작업장으로 향하였다.
각종 고무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장의 전경이 유리벽면을 통해 환히 들여다보였다.
작업반장 주정철동무는 공장을 찾으신 그날 이곳에도 들리신
그 어느 단위를 찾으시여도 생산에 앞서 먼저 로동자들의 작업조건, 생활조건부터 헤아려보시는
다양한 종류의 공들이 천정에 닿을 정도로 그득히 쌓여있는 창고안의 모습은 참으로 흐뭇하였다.
이곳에서 기사장은
공장을 돌아볼수록 인민을 위하시는
공장의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그 어디를 가보아도
이들의 드높은 열의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은 더욱 향상되고 나라의 체육발전에서도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것이라는 확신을 안고 우리는 공장을 나섰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