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세대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는 우리의 국기
거폭의 공화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새별거리의 모습을 학생소년들이 화판에 담고있다.
당과 국가의 뜨거운 지성이 깃들어있고 온 나라의 존경과 경의심이 모이는 이 거리로 달려온 새세대들의 가슴속에 차오르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푸르른 하늘가에 나붓기는 존엄높은 우리의 국기가 그들이 그려가는 화폭속에서 제일먼저 안겨온다.
영웅들이 높이 휘날려온 자랑스러운 국기, 그 기폭속에 뜨겁게 어려있는 불같은 애국심을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간직하고 그들처럼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의 명예를 지켜 용감히 싸울 강렬한 의지가 새세대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자리잡고있다.
가장 귀중한것을 바쳐 가장 신성한것을 지켜낸
국기를 통해 조국을 알게 되고 국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열렬한 조국애로 승화되는 속에 우리의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릴 새세대들의 아름다운 꿈은 나날이 커갈것이며 영웅들의 넋을 이어 사랑하는 조국을 철벽으로 지켜갈 애국의 의지도 더욱 굳세여질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신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