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성과 한계점
우리는 사업과 생활과정에 어려운 고비들에 부닥치군 한다.그것은 처음 해보는 아름찬 일일수도 있고 예견치 않았던 뜻밖의 정황일수도 있으며 거듭되는 육체적부담일수도 있다.
그러한 환경에 부닥쳤을 때 어떤 사람은 주저앉거나 동요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스스로 한계점을 그어놓고 맥을 놓고 주저앉아 우는소리를 하기도 한다.
하다면 그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것인가.
성격과 기질, 능력 등 그 차이는 여러가지로 말할수 있지만 그것은 명백히 애국심의 차이이다.
사회와 집단이 자기에게 부여한 임무를 무조건 해내겠다는 애국의 마음이 없다면 어떻게 모진 고난을 기어이 극복하고야마는 완강성과 분발력을 발휘할수 있겠는가.
진심으로 나라를 생각하는가, 자기만을 위하는가에 따라 한계를 초월하여 뛰고 또 뛰는 완강한 실천가가 될수도 있고 눈앞의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맡은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약한 존재가 될수도 있다.
나약성과 한계점, 그것은 나라의 리익보다 자신의 편안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보신주의와 리기심의 발현이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호응하지 못하고 하루하루 시키는 일이나 하면서 구태의연하게 사는 사람, 무슨 일을 하든 혁명의 리익보다 자신의 편안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 가도 스스로 그어놓은 보신의 한계점을 극복할수 없으며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할수 없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하여 투쟁하는 오늘의 시대는 사람들 누구나 수준과 능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더 많은 일을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두다 나라에 필요한 일이라면 아무리 방대하고 어려운 과제라도 스스로 맡아안고 가장 성공적인 결실을 이루어내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가슴속에 진함없는 애국적열정을 안고 뛰고 또 뛰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본사기자 김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