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잔인무도한 생체실험만행을 규탄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2일 기자회견에서 일제가 대규모적으로 감행한 잔인무도한 생체실험과 세균전은 인류력사의 치욕으로 영원히 남게 될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중국을 침략한 일제가 1938년 가을 여러 차례 동물혈액을 인체에 주입하는 실험을 감행한 사실이 일본언론들을 통해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오늘날 더욱더 많은 증거들이 일본군국주의의 죄행을 확인해주고있으며 일본민중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이 암흑적이고 잔인한 력사에 대해 알기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력사적사실을 존중하고 평화의 한계선을 고수하여야만 전쟁의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은 일본이 침략의 죄과를 진심으로 반성하고 군국주의와 철저히 결별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