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세대교양에 힘을 넣고있는 중국
중국당과 정부가 당의 위업을 계승해나가도록 새세대들을 교양하는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습근평총서기는 상해시에 있는 중국공산당 제1차대회기념관과 절강성 가흥시에 있는 남호혁명기념관 소년선봉대 붉은넥타이해설원들에게 보낸 회답편지에서 올해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며 당의 위업은 세대를 이어가며 계속 분투해나갈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소년선봉대기발을 높이 들고 당을 따라 나아가며 붉은 혈맥을 잇고 지식과 재능을 키우며 의지와 품성을 단련하여 당과 인민의 붉은 어린이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해당 기념관들에서 소년선봉대원들은 참관자들에게 중국공산당의 력사와 혁명이야기, 영웅사적을 적극적으로 해설하고있다.그들은 이 과정을 통하여 당과 국가, 사회주의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청년들을 튼튼히 묶어세우고 조직동원하여 두번째 백년목표를 달성하는데 이바지하도록 하는것을 새시대 중국청년운동이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중대한 과제로 내세우고있다.
2022년 5월에 진행된 중국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창립 100돐 경축대회에서는 당의 령도밑에 공청단이 민족적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이룩하고 국가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실현하는데 청년들이 모든 힘을 다 바치도록 이끌어온 내용이 언급되였다.또한 새시대의 광범한 공청단원들이 원대한 리상을 안고 애국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고 모든 분야에서 골간, 선봉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현실에 발을 붙이고 공청단원의 의무를 엄격히 리행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다음해인 2023년 6월에 열린 중국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제19차대회에서도 공청단이 언제나 당중앙의 결정과 포치, 계획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며 광범한 청년들을 이끌어 새시대 중국청년운동의 아름다운 장을 아로새겨나갈데 대한 문제가 주요하게 취급되였다.
많은 청년들이 당과 인민의 호소를 받들고 여러 분야에서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각급 당위원회들과 당조직들은 공청단이 자기의 특성에 맞게 사업을 창조적으로 벌려나가도록 적극 도와주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청소년들이 애국주의정신을 높이 발양하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각지의 애국주의교육기지들에서는 중국공산당이 걸어온 력사적로정과 그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집중적으로 선전하고있다.중국공산당에 대한 이야기,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에 대한 이야기들은 청소년들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2024년 렬사기념시설건설을 규범화하기 위한 기술지도서가 배포되였다.렬사들의 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당과 정부의 조치에 따른것이다.지도서는 렬사기념시설들이 애국주의교양의 기본거점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할수 있도록 할것을 요구하였다.그에 따라 소년선봉대입대식과 공청단입단식을 렬사기념시설들에서 진행하는것이 장려되고있다.
지금 중국에서는 중국혁명의 로정을 보여주는 력사유물들이 당과 국가의 귀중한 재부로, 혁명전통과 혁명문화를 발양시키고 사회주의정신문명건설을 강화하며 애국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생동한 교재로 되고있다.새세대들에 대한 당력사학습 및 교육, 혁명전통교양, 애국주의교양에서 이 력사유물들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본사기자 허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