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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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토요일 3면 [사진있음]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 및 직관선동경연 진행


우리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이 줄기찬 현실로 펼쳐지고있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3일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 및 직관선동경연이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이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분투하고있는 수도건설자들의 투쟁기세를 더욱 북돋아주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하였다.

평양시직맹위원회와 평양건설위원회의 직맹일군들은 더욱 아름다와질 수도의 래일을 위하여 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건설자들의 투쟁모습을 담은 직관선전물들을 건설현장에 게시하고 다채로운 종목들로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내각의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이 부른 《친근한 어버이》, 《정든 나의 수도 평양》 등의 노래들은 깨끗한 량심과 진함없는 노력으로 당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가는 건설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철도성직맹위원회 일군들은 합창 《조국이여 번영하라》, 《우리는 조선사람》을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모든 건설물들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하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대중의 혁명열, 애국열을 배가해주었다.

대건설전구에 약동하는 활력을 더해주며 시안의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이 울려가는 선전선동의 힘찬 북소리는 수도건설자들을 줄기찬 위훈창조에로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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