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지원열의 계속 고조
자강도에서 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하는 사회적기풍이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얼마전에도 많은 자재와 후방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석탄이 꽝꽝 나와야 인민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시, 군들에서 탄광지원사업에 주인답게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도당위원회의 작전에 따라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탄광일이자 자기 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적극 동원하여 지원물자들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애써 노력하였다.
이 사업에서는 희천시와 동신군, 우시군과 자성군이 앞장섰다.결과 도에서는 정대와 정알, 베아링, 각종 기공구들, 탄부들의 생활조건보장에 필요한 후방물자 등 수십종에 2만여점의 지원물자를 확보하게 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지성이 깃든 지원물자를 싣고 탄광들에 나간 도의 일군들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부들에게 안겨주며 그들을 석탄증산에로 힘있게 고무하였다.
지금 도에서는 매달 탄광지원사업정형에 대한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탄광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글 특파기자 고철명
사진 본사기자 리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