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를수록 뜨거워지는 충성의 마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무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각지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하게 모시기 위한 사업에 수많은 사람들이 백옥같은 충성의 마음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정보기술연구소 실장 강철수, 연구사 최철남, 오충혁동무를 비롯한 연구소의 많은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고심어린 연구와 수백차에 달하는 시험을 거쳐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각지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언제나 밝고 정중히 모실수 있게 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와우도구역 돈의종합진료소 의사 박해영동무는 남포시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 주변관리사업을 진행하는것을 공민의 본분으로 여기고 수십년간 깨끗한 마음을 바쳐왔으며 관리사업에 필요한 비품들과 도구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국가과학원 연구사 박금혁동무도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밝고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에 필요한 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었으며 황해북도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 김금성동무와 평양건설위원회 평진건설관리국 미림도로포장기술개발소 소장 차성철동무도 자신들의 지성이 깃들어있는 수많은 관리도구들과 설비들을 삼지연혁명사적지관리소와 보천보혁명박물관에 보내줌으로써 절세위인들을 더 잘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 이바지하였다.
각지의 수많은 인민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혁명사적교양거점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리기 위한 사업에 지성어린 마음들을 바쳐가고있다.
중구역 동안1동 70인민반 반장 한태을녀성은 조선혁명박물관을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더욱 훌륭히 꾸리며 선렬들의 넋이 깃들어있는 대성산혁명렬사릉을 보존관리하는 사업에 이바지하는것은 공화국공민의 신성한 의무이고 본분이라고 하면서 지난 기간 수십차에 걸쳐 조선혁명박물관과 혁명렬사릉보존소를 찾아 자기의 진정을 다 바치였으며 중구역병원 치과분원 보철사 차명혁동무도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아 뜨거운 지성을 기울이였다.
평양철도국 평양철도사고복구기동대 남포소대 대원 리금향동무는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만경대를 혁명의 성지답게 꾸려갈 일념을 안고 가정에서 정성껏 마련한 수많은 관리도구들과 수천그루의 나무모, 1만 8 000여뿌리에 달하는 백도라지와 은방울꽃을 만경대혁명사적관에 보내주어 만경대의 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가는데 이바지하였다.
중구역 경림동 35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조정옥녀성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이바지하는것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건지리에서 호위전사로 복무한 아버지의 당부대로 사는 동시에 공민의 응당한 도리를 지키는 길이라고 하면서 수십차에 걸쳐 수많은 물자들과 나무모들을 마련하여 조국해방전쟁사적관에 보내주었으며 평양교통운수대학 청년일군인 박대성동무도 혁명사적교양거점을 더 잘 보존관리하기 위한 사업에 성심성의를 다하였다.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며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는 사업에 지성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현실은 우리 인민의 순결한 도덕의리심과 충의심이 얼마나 열렬한것인가를 보여주고있다.
리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