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를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
뛰르끼예의 각지에서 최근 나토를 반대하는 대중적인 집회와 시위들이 전개되였다.
이 나라에서 나토수뇌자회의가 벌어지는것과 관련하여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나토는 전쟁을 원하지만 로동자들은 평화를 원한다》, 《나토가 없으면 전쟁도 없다》, 《나토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예산》 등의 글이 씌여진 구호판들을 들고 거리들에 떨쳐나 반전, 반나토구호들을 웨쳤다.
이스딴불에서 로동자들과 시민들, 정당인사들이 대규모집회들을 열고 성원국들에 방위비지출을 늘이라고 압박하는 나토에 항의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예산확대는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고 평민들에게 보다 큰 경제적부담을 준다고 하면서 나토를 해산할것을 요구하였다.
이즈미르의 시위자들은 나라에 제국주의전쟁쎈터들이 있는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나토군기지를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앙까라에서도 반나토시위가 벌어졌으며 경찰들이 시위진압과정에 100여명을 붙잡아가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