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교육사업을 적극 방조
지난해 5월 순안구역 룡복고급중학교로는 모란봉제1중학교의 교육자들이 찾아왔다.
교육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가 있으면 손잡고 함께 풀어나가자고 고무하는 이들의 뜨거운 진정에 룡복고급중학교의 교원들은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그날 두 학교의 교원들은 서로 마주앉아 교원자질향상을 위한 방도를 의논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였다.
며칠후에는 수십점의 교편물들과 참고서, 콤퓨터 등을 싣고 교장을 비롯한 모란봉제1중학교 교원들이 다시 찾아왔다.성심성의로 진행되는 지원은 농촌학교의 교육사업에 큰 도움이 되였다.
올해에도 모란봉제1중학교의 교원들이 또다시 이 학교를 찾았다.
이들이 가지고온 수십종에 1 200여점에 달하는 교육설비들과 다매체편집물들, 교육지원프로그람들, 실험기구들과 체육기자재 등은 새 교육강령집행에 절실히 필요한것들이였다.
그날 모란봉제1중학교 교원들은 외국어수업시범교수도 보여주면서 이곳 교원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사업, 학생실력을 높이는 방법 등 학교의 교육사업을 적극 도와주었다.
모란봉제1중학교 교육자들의 소행은 당의 뜻대로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는 사업을 자기자신의 일로 스스로 맡아안을줄 아는 참된 교육자들의 량심과 헌신의 발현으로서 이곳 교원들을 무한히 감동시키였고 큰 고무를 안겨주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