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제30차 정기총회 진행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제30차 정기총회가 4일 일본 지바현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 현대식부의장 겸 경제국장과 안강지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회장을 비롯한 청상회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총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보고에서는 청상회조직을 확대강화하며 모든 지방, 지역조직을 활력있는 조직으로 꾸리고 민족교육지원사업을 비롯한 애국애족운동을 선두에서 계속 주도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이어 제29기 청상회상쟁취운동에서 특출한 모범을 보인 단위와 성원들에 대한 표창사업이 진행되였다.
총회에서는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회장, 부회장, 간사장을 비롯한 일군들을 선거하였다.
박구호제1부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오늘 청상회앞에는 더욱 중요한 요구가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총회참가자들이 새로운 결심을 안고 조직과 동포들의 신임과 기대에 보답하며 새 투쟁기에 청상회가 앞장서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