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발전과 안정을 위하여
협조
인도네시아대통령과 이 나라를 방문한 인디아수상이 7일 회담을 가지고 정치, 무역, 안전, 교육, 보건, 에네르기, 문화 등 중요분야들에서 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쌍방은 여러건의 협정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고위급래왕을 활성화하고 쌍무협상기구들을 강화하며 반테로분야에서 협조하기로 하였다.
앞서 6일 인도네시아는 싱가포르와 무역, 에네르기, 수자경제, 싸이버안전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시킬데 대한 합의를 이룩하였다.
전기뻐스운행 시작
먄마의 수도 네이삐도에서 6일부터 4개 로선의 전기뻐스운행봉사가 시작되였다.
이 나라에서는 공공운수부문의 환경오염을 없애기 위해 도시들사이의 로선들에도 전기뻐스들을 도입하고있다.
해당 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올해 6월현재 전국적으로 등록된 전기자동차수는 4만여대에 달하였다.
반테로작전
말리군대가 7일 북부지역에서 대규모적인 반테로작전을 전개하였다.공중과 지상에서 벌어진 련합작전과정에 35차례의 공습이 단행되였으며 200여명의 테로분자가 소멸되고 많은 륜전기재들이 파괴되였다.이번 작전은 지난 4일 아겔호끄, 아네피쓰 등 여러 지역에서 테로공격사건들이 발생한데 대한 대응으로 진행되였다고 한다.
이 나라 군부는 제시한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테로분자들을 추적, 소탕하는 작전을 계속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최근년간 말리의 북부와 중부지역에서 비법적인 무장조직들의 테로행위가 빈번히 발생하고있는데 올해 4월에는 고위군사지휘관이 자택에서 테로분자들의 습격을 받아 살해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