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견되는 날씨
기상수문국의 통보에 의하면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예견되는 날씨는 다음과 같다.
장마전선과 저기압골의 영향으로 12일에 북부의 대부분 지역과 중부이남내륙의 일부 지역에서 비와 소낙비가 내리며 함경북도, 량강도의 국부적지역에서는 한때 폭우가 내리면서 벼락이 치고 돌풍도 불것으로 보고있다.
예견되는 강수량은 북부의 대부분 지역에서 2~20㎜, 부분적으로 50㎜정도이며 중부이남내륙의 일부 지역에서는 5㎜미만이다.
13일에 평안북도, 자강도, 중부내륙의 일부 지역에서 2~10㎜의 비가 내릴것으로 예견된다.
14일과 15일에는 평안북도, 자강도를 위주로 전반적지역에서 비와 소낙비가 내리며 특히 북부의 일부 지역에서는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한때 벼락이 치고 돌풍도 불것으로 보고있다.
그리고 13일에 동해안중부의 일부 지역에서 고온현상이 나타날것으로 예견된다.
이 기간 전국일평균기온은 평년(22.5~22.9℃)보다 2~5℃ 높을것으로 보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