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우주군사화책동을 규탄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9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우주군사화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일본이 항공《자위대》의 명칭을 항공우주《자위대》로 바꾸고 우주작전집단을 새로 편성하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일본은 로골적으로 우주를 작전령역으로 삼고 군사적팽창야심을 우주에까지 뻗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이 우주관련 령역에 대한 군사적투자를 5년내에 10배로 늘이고 작전병력은 30여배로 확대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면서 우주의 무기화, 전장화를 가속시키고 우주군비경쟁을 자극하는 이러한 거동은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이미 적라라한 현실적위협으로 되였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다고 말하였다.
우주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전은 각국의 안전과 발전, 번영과 관계되므로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우주령역에서의 일본의 위험한 동향에 대해 경각성을 높이고 일본우익세력이 다그치고있는 재군사화를 단호히 억제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