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로동신문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1면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주요전구마다에서 집중경제선동대활동 강화

황해남도당위원회에서


황해남도당위원회에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의 위력을 더욱 높이고있다.

얼마전 도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사업과 관련한 총화사업을 진행하였다.여기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나타난 편향들이 구체적으로 분석총화된데 이어 집중경제선동활동을 일층 강화하고 그 실효를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중요하게 취급되였다.

이에 따라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선전선동자료를 보다 참신하게 준비하고 복장과 기재를 충분히 갖추며 경제선동대의 대렬을 튼튼히 꾸리는 등 필요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또한 도안의 집중경제선동대들이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강력한 사상공세를 집중적으로 기동성있게 전개하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그어주었다.

이런 만반의 준비밑에 들끓는 전구들에 달려나간 집중경제선동대원들은 지금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고조시키는 경제선동활동을 맹렬히 전개하고있다.

도집중경제선동대원들이 연백벌, 재령벌을 비롯한 농장벌들과 황남강철공장, 신원세멘트공장 등을 순회하면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키고있다.

이들은 실감있는 선전선동자료들을 가지고 해설선전사업을 진행하고 예술소품무대도 펼치면서 대중의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시, 군의 집중경제선동대원들도 주요전구들에 달려나가 방송선동, 예술선동을 잘 배합하여 경제선동의 실효를 높여나가고있다.

특파기자 윤용호



      
       3 /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