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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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 화요일 1면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지방공업공장생산활성화를 위한 당적지도 심화

량강도당위원회에서


량강도당위원회에서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를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을 과시하기 위한 관건적인 문제로 틀어쥐고 여기에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이를 위해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도당집중강연선전대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을 지방공업공장들에 파견하여 박력있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으로 해당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을 생산적앙양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 김정숙군과 김형직군을 담당한 책임지도원, 담당지도원들의 역할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해당 지역의 당책임일군들이 각성분발하여 원료확보와 기능공양성을 비롯한 생산정상화와 관련한 정책적과업집행에서 맡은 책무를 다해나가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이 수범을 보이고있다.얼마전에도 도당책임일군은 새 지방공업공장들에 나가 현지에서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생산자대중이 자기 지역의 얼굴이 살아나는 보다 특색있고 질높은 제품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개발경쟁, 품질경쟁을 활발히 벌려나가도록 적극 고무해주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생산정상화와 새 제품개발, 질제고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우수한 경험들을 여러 계기를 통해 널리 소개선전하고 일반화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조직하여 집단적혁신의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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