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선시에서 선봉구역경기장 개건, 준공식 진행
라선시에서 선봉구역경기장을 새로 개건하였다.
축구, 롱구, 배구, 륙상을 비롯하여 여러 종목의 경기들을 원만히 할수 있는 경기장이 체육관을 병설한 종합적인 대중체육기지로 일떠섬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벌리며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선봉구역에서는 경기장과 체육관을 번듯하게 꾸리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시공력량편성과 자재보장대책을 면밀히 세우면서 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건설자들은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공법을 받아들여 경기장개건공사와 체육관의 내외부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면서 대형전광판과 관람석의자, 각종 훈련기재들의 설치와 인공잔디깔기도 손색없이 마무리하였다.
구역안의 근로자들도 성의있는 지원으로 공사를 적극 도와나섰다.
13일에 진행된 준공식에는 라선시와 선봉구역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과외체육학교 교직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체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려는 당의 은정속에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창조물이 훌륭히 일떠섰다고 말하였다.
그는 과외체육학교의 교직원들이 당의 체육중시사상을 받들고 실천적의의가 있는 교수훈련방법들을 탐구적용하여 학생들을 유능한 체육선수후비들로 키우며 경기장의 관리운영사업을 개선하여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더 잘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경기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