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전파상황
민주꽁고에서 에볼라전파상황이 악화되고있다.12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인 에볼라확진자수는 1 873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672명이 사망하였다.현재 이 전염병은 이뚜리주를 포함한 5개 주에서 퍼지고있다.원인은 분쟁으로 인한 무질서한 인원류동에 기인된다고 한다.현지에서 활동하는 의료성원들과 국제인도주의활동가들속에서도 인명피해가 나고있어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한편 중국의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강생산건설병단에서 지난 6월에 새로 보고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는 7만 9 000명에 달하였다.그중 중증환자는 130명, 사망자는 1명이였다고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가 밝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