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발전과 안정을 위하여
- 끼르기즈스딴에서 올해 상반년에 국내총생산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장성하였다.
봉사업부문의 수익금이 국내총생산액의 50.1%를 차지하였으며 공업과 건설부문에서도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15일 이 나라의 통계기관이 밝혔다.
- 캄보쟈에서 지난 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투하한 불발탄들을 제거하는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16일 이 나라의 폭발물처리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올해 상반년에 7만 5 100여ha의 면적에서 불발탄을 제거하였다.
폭발물처리기관은 현지주민들에게 폭발물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도 배워주었다.
이 나라에서는 1979년부터 올해 6월까지 지뢰와 불발탄폭발로 1만 9 852명이 목숨을 잃고 4만 5 301명이 장애자로 되였다.
- 잠비아가 16일 콜레라발병사태의 종식을 선포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련속 4주일째 확진자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한다.보건성 관계자는 콜레라의 전파를 막기 위한 정부 및 보건관계자들과 협조자들의 노력으로 콜레라발병이 성공적으로 억제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8월 잠비아에서 콜레라가 발생한이래 1 627명의 확진자가 등록되고 그중 26명이 사망하였다.
- 방글라데슈국회가 최근 반마약법개정안을 승인하였다.
개정된 반마약법에는 싸이버공간을 마약밀매에 악용하는 행위들이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러한 범죄에 대하여서는 사형에 이르기까지의 엄한 법적처벌을 가할데 대한 내용이 반영되였다.
또한 이 법에 따라 마약통제기관의 역할을 높이고 일부 지역에 마약범죄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특별재판소들을 내오는 등의 조치들이 취해지게 된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