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간 철광석생산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출봉광산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입니다.》
굴지의 건재생산기지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기적적증산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는 속에 일출봉광산의 광부들이 지난 7월 6일까지 년간 철광석생산계획을 101%로 넘쳐 수행하였다.
지난 3월
광산의 광부들은 하루하루의 세멘트증산성과가 자기들에게 달려있다는 드높은 열정과 자각을 안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 지난 5월에는 철광석생산계획을 186%, 점판암생산계획은 118%로 수행하는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광산일군들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사상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는 한편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혁신의 진격로를 열어나갔다.
광부들은 과학기술에 증산의 근본방도가 있음을 명심하고 기술혁신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생산성과를 부쩍 확대하고있다.이들은 암질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새로 받아들여 발파의 효률을 제고하고 벨트콘베아의 베아링집을 재생리용하는 등 올해에 들어와 1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여 많은 자재와 자금, 로력을 절약하면서 생산성을 훨씬 높이고있다.
대형화물자동차운전사들은 높은 산정까지 하루에도 수십차례 왕복하면서 세멘트생산에 필요한 광물수송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년간 철광석생산계획을 훨씬 앞당겨 수행한 일출봉광산의 광부들은 지금 당창건기념일까지 년간 점판암생산계획을 완수할 목표를 내세우고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