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예술출판사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문학예술출판사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24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출판사의 일군들,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문학예술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리성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문학예술출판사의 80년력사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적인 문예출판물의 위력을 높이 떨쳐온 영예롭고 성스러운 려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광범한 대중을 거창한 혁명투쟁에로 조직동원하는데서 문학예술출판사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그는
그는 문예출판물의 주제로부터 편집방향, 방도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출판사의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현대적인 설비들과 기재들을 보내주신것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베풀어주신
그는 오늘과 같이 출판사가 문학예술작품들과 도서들은 물론 신문, 잡지를 비롯한 정기간행물들과 화첩, 축하장까지 출판발행하고 각종 전자출판물들도 만들어 국가자료통신망을 통한 보급을 광범하게 진행하는 종합적인 출판기지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보고자는 모든 기자, 편집원들이 혁명의 붓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출판사업을 오직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취재집필활동을 적극 벌려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고 감화력과 호소성이 높은 문예출판물들을 많이 창작함으로써 대중의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날로 발전하는 새시대의 요구,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에 맞게 출판물들의 내용과 형식을 부단히 개선하며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 등 출판사사업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기자, 편집원들이 당사상전선의 전초병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언제나 새겨안고 출판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맡은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