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병의 당부
강계시 심천동에서 살고있는 김춘조전쟁로병이 학생소년들에게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이야기를 들려주고있다.
포연서린 격전장을 누비던 그때로부터 7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하기에 로병은 오늘도 새세대들에게 전승세대의 숭고한 영웅정신을 이어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끝없이 빛내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로병의 당부
강계시 심천동에서 살고있는 김춘조전쟁로병이 학생소년들에게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이야기를 들려주고있다.
포연서린 격전장을 누비던 그때로부터 7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하기에 로병은 오늘도 새세대들에게 전승세대의 숭고한 영웅정신을 이어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끝없이 빛내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