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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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5일 토요일 4면 [사진있음]

로병의 당부



강계시 심천동에서 살고있는 김춘조전쟁로병이 학생소년들에게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이야기를 들려주고있다.

포연서린 격전장을 누비던 그때로부터 7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우던 그 정신은 변함이 없다.

하기에 로병은 오늘도 새세대들에게 전승세대의 숭고한 영웅정신을 이어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끝없이 빛내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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