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야영생들의 《친선의 밤》모임 진행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야영생들의 《친선의 밤》모임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의 국제친선소년회관에서 25일에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관계부문 일군들,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들의 야영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야영생들은 조선동해의 명승인 송도원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친선야영의 하루하루를 기쁨과 즐거움속에 보낸 잊을수 없는 화폭들을 담은 동영상편집물을 시청하였다.
해수욕장과 야외물놀이장, 거울집, 뽀트장, 수족관 등에서 희열과 랑만에 넘쳐있는 모습을 수록한 편집물을 보면서 그들은 친선의 정과 뉴대를 두터이 한 야영의 순간순간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였다.
모임에서 로씨야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 성원들은 야영기간에 받은 소감을 피력하면서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이어 진행된 련환공연에서 여러 나라의 학생소년야영단 성원들은 서로 어울려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야영기간 학생소년야영단 성원들은 《조선의 날》, 《로씨야의 날》, 《중국의 날》모임과 다채로운 문화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