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제일 중요한 임무
오늘날 우리 혁명이 이룩해가는 모든 승리와 성과들에는 전당강화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고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억척으로 다져오신
2021년 4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기층당조직강화에서 나서는 귀중한 지침들이 명시된 의의깊은 회합이였다.
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라는 강령적인 결론을 하신
그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드는것, 이것이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제일 중요한 임무이라고.
제일 중요한 임무.
모든 당세포들을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단합된 공고한 전일체, 대중속에 뿌리박은 당의 기층보루, 당의 로선과 정책을 옹위하는 억척불변의 초석으로 굳건히 다지는데서 가장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문제가 무엇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밝혀주시는 의미깊은 말씀이였다.
바로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이 무엇보다 귀중한것임을, 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치고 투쟁하는 혁명가들사이에는 가장 아름다운 인간적단합만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겨안게 된 대회참가자들이였다.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단합된 집단으로 만들어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해나가는데 자신의 심혈을 다 바쳐가리라는 맹세가 모든 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 굳게 간직되였다.
군중이 따르는 일군이 되라
2014년 3월 어느날
일군들이 군중과의 사업에서 자기 기분이나 감정을 앞세우면 안된다.일군들은 사람들을 리해해줄줄도 알고 너그럽게 품어줄줄도 알아야 한다.그래야 군중이 일군들을 따르며 존경하게 된다.
당의 존립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며 광범한 군중이 당정책관철에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되는 군중과의 사업,
이 사업에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제때에 열고 아파하는것이 무엇이고 걸린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해결해주는것, 언제나 허물없이 대중과 어울리고 한가마밥을 먹으며 사람들을 너그럽게 품어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일깨워주시는 가르치심이였다.
바로 그런 일군이라야 대중이 인정하고 스스로 따르는 혁명의 참된 지휘성원이 될수 있는것이다.
인민이 지지하고 인정하는 일군들이 많아야 당이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할수 있으며 혁명력량을 강화하여 그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날에 하신
본사기자 김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