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더운 당초급선전일군들
실천행동으로 대중을 감화시켜
지난 17년간 학습강사로 사업해온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동탄광 로동자 조명옥동무에게는 강사활동에서 일관하게 구현하고있는 지론이 있다.
청강자들은 제강의 내용을 인식하기에 앞서 연탁에 나선 강사를 먼저 본다는것 다시말하여 대중의 본보기, 거울이 되지 못한 강사의 강의는 인식효과가 떨어진다는것이다.
하기에 조명옥동무는 늘 종업원들과 한식솔이 되여 뜨거운 진정을 기울이며 자기가 아는것은 배워주고 모르는것은 배우면서 강의를 한번 해도 진실하고 참신하게 진행하기 위해 애를 썼다.
몇해전 함께 일하는 종업원이 뜻밖의 화재로 화상을 당하였을 때 그는 서슴없이 자기의 피부를 이식해줄것을 의료일군들에게 부탁하였다.그의 헌신적소행에 감복한 여러명의 종업원들이 기꺼이 따라나섰다.
이렇듯 자기의 진심을 바쳐 종업원들속에 혁명의 연료, 사상정신적자양분을 안겨주고 그들을 혁신에로 이끌어주는 조명옥동무의 강의를 누구나 기다리고있다.
그는 언제인가 학습강사의 날을 계기로 막장에서 체험한 생동한 자료들을 가지고 시범강의를 지루감이 없이 구수하고 실감있게 하여 호평을 받은것을 비롯하여 련합기업소적인 학습강사들의 경연에서 여러 차례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학습반성원들로부터 《우리 학습강사》로 불리우고있는 조명옥동무는 늘 이렇게 말하군 한다.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대중을 감화하지 않고서는 한점 부끄럼없이 연탁에 나서기 어렵다고.
조명옥동무는 모범학습강사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기대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할 일념을 안고 오늘도 대중의 수범이 되기 위해 헌신적으로 살며 일해나가고있다.
현실반영과 인식의 효과성
강의에서 인식효과를 높일수 있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는 현실을 민감하게 반영하는것이다.이것은 평양건설위원회 청류건설관리국 과장 최현성동무가 10여년간 학습강사로 사업해오면서 중시하는 문제이다.
사실 그가 담당한 학습반성원들은 정치의식수준이나 실력에 있어서 준비정도가 높은 관리국의 일군들이였다.
몇해전 그는 자기가 한 강의를 다시금 분석해보는 과정에 생동하고 실감있는 자료가 부족하다는것을 깨닫게 되였다.그후 그는 현실을 깊이 파악하면서 적중하면서도 실감있는 자료들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였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울데 대한 강의를 준비할 때였다.그는 위원회에서 배출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정신세계를 제강에 구체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본인들만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종업원들과 가족들까지 만나보며 생동한 자료를 걷어쥐기 위해 애썼다.
언제인가 일군들이 당결정관철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높일데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할 때에도 그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 나가 자기가 직접 목격한 어느한 일군의 일본새를 실례로 들어가며 자재를 우에서 대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내부예비를 탐구하여 맡겨진 건설과제를 무조건 제기일에 끝내야 한다는데 대하여 깊이 인식시키였다.
자기 단위의 현실자료를 안받침한 강의의 실효가 얼마나 높았겠는가 하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매 강의마다 당정책에 립각하여 대중속에서 제기되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어 인식효과를 높여나가고있는 모범학습강사 최현성동무의 강사활동은 참으로 경험적이다.
본사기자 강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