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시는 나날에
중요하게 내세우신 사업
2018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안북도예술극장에 나오시여 도에서 작성한 신의주시건설총계획도와 신의주시도시건설전망모형사판을 보아주시였다.
신의주시를 국경관문도시답게 잘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설계력량강화와 관련한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자기 도를 꾸리면서 건축설계를 계속 중앙의 설계기관들에 의뢰하는 식으로 할수는 없다.건설은 자기 도의 실정에 맞게 해나가야 한다.그러자면 도의 설계기관들과 건설력량을 강화해나가야 한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앞으로 지방들에서 건설을 활성화하자면 도당위원회들에서 자기 도의 설계기관들을 현대화하는 사업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도의 설계기관들은 해당 도의 자원이고 재부라고 말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도당위원회들에서는 설계력량을 양성하고 설계기관을 강화하는 사업이 자기 지방, 자기 지역을 특색있게 개발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를 마련하고 자원과 재부를 마련하는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이 도의 설계기관들과 건설력량을 육성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관심밖에 둔다면 문명정도에 있어서나, 자생, 자립하는 능력에 있어서나 다른 지역에 비해 아득히 뒤떨어지게 된다는것을 깨닫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것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양덕지구의 전변상을 기쁨속에 안아보시며 멋있다고, 천지개벽이라고 몇번이고 뇌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여기 와보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하시였다.
그러시다가 동행한 한 일군에게 어떤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그는 예로부터 양덕, 맹산이라고 하면 산골중의 산골이라고 하였는데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사랑이 현실로 꽃펴난 여기에 와보면 감복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것이라고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지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창조물이라는데 대하여 이르시면서 이 지구의 건축물들은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당에서 양덕군에 온천문화휴양지를 건설하는것은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위해서이라는데 대하여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은 아무리 자금이 많이 들고 힘에 부친다고 하여도 무조건 하여야 한다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이 바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중의 근본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당풍이고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의 기본임무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많은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철두철미 인민을 위하고 인민의 재부로 되는 새로운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끊임없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를 일군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어떤 존재인가,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어떻게 받드는가를 웅변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정화이다.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