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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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5일 수요일 2면

푸른 숲에 깃든 못잊을 사연


애국의 삽을 깊숙이 박아야 한다


2016년 5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대적으로 꾸려진 제122호양묘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훌륭히 실현된 양묘장을 만족속에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웠다.

한해전 12월 이곳 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21세기 양묘장, 우리 나라 양묘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양묘장현대화공사가 품이 많이 들수 있지만 한번 잘해놓으면 공업적인 방법으로 나무모들을 안전하게 생산할수 있다고, 자신께서 힘껏 밀어주겠으니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으로 여기고 공사를 대담하게 내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자재보장, 건설력량투입에 이르기까지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그이의 세심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 어찌 오늘의 자랑찬 현실을 생각할수 있으랴.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도들에 제122호양묘장과 같은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건설하면 공업적인 방법으로 수억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능력을 조성하는것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새로 건설하는 양묘장을 후대들에게 떳떳이 넘겨줄수 있도록 대담하고 통이 크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는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애국의 삽을 자기의 뼈심을 들여 깊숙이 박아야 한다고 참으로 의미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애국의 삽을 자기의 뼈심을 들여 깊숙이 박아야 한다!

이 뜻깊은 말씀에는 산림복구야말로 후대들을 위하여 우리 세대가 꼭 해야 할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이 사업에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기울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었다.

이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귀중한 가르치심을 언제나 가슴깊이 새겨안고 우리 조국을 푸른 숲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는 사업에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2019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담화를 나누시다가 산림을 유용하게 조성하여 리용하는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황금산》이라는 말은 많이 하면서도 산림조성을 잘하여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는 관심을 돌리지 못한 자신들의 사업태도가 돌이켜졌다.

그러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책임일군들이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려 산림조성사업을 할 때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도록 하여야 한다.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된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산림복구사업에서는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산림복구 2단계 과업수행정형에 대한 총화는 산림을 유용하게 조성하는데 필요한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얼마나 많이 심었는가 하는것을 놓고 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에서 일군들은 황금산, 보물산을 마련하는 사업이야말로 후대들에게 실제적인 덕을 안겨주기 위한 애국사업, 후대들의 행복의 터전을 마련하는 사업임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본사기자 차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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