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숲에 깃든 못잊을 사연
애국의 삽을 깊숙이 박아야 한다
2016년 5월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훌륭히 실현된 양묘장을 만족속에 돌아보시는
한해전 12월 이곳 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21세기 양묘장, 우리 나라 양묘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양묘장현대화공사가 품이 많이 들수 있지만 한번 잘해놓으면 공업적인 방법으로 나무모들을 안전하게 생산할수 있다고, 자신께서 힘껏 밀어주겠으니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으로 여기고 공사를 대담하게 내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자재보장, 건설력량투입에 이르기까지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그이의 세심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 어찌 오늘의 자랑찬 현실을 생각할수 있으랴.
이날
애국의 삽을 자기의 뼈심을 들여 깊숙이 박아야 한다!
이 뜻깊은 말씀에는 산림복구야말로 후대들을 위하여 우리 세대가 꼭 해야 할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이 사업에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기울여야 한다는
이날 일군들은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2019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황금산》이라는 말은 많이 하면서도 산림조성을 잘하여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는 관심을 돌리지 못한 자신들의 사업태도가 돌이켜졌다.
그러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도, 시, 군책임일군들이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려 산림조성사업을 할 때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도록 하여야 한다.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된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