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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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일 수요일 1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

시대의 부름


◇ 기적과 변혁으로 들끓는 시대!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로 불리우는 우리 시대의 진모습이다.조국땅 방방곡곡에서 끊임없이 전해지는 눈부신 창조와 위훈의 새 소식들이 그것을 웅변하여주고있다.

우리 군대특유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창조본때를 높이 발휘하며 지방건설의 전구들에서 위훈을 떨치는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관병들,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계속 힘차게 나아가는 상원의 로동계급과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지펴올린 천성의 탄부들,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해가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자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펼친 휘황한 설계도들은 당의 뜻을 과감한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이런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세상을 놀래우는 실체들로 이어지고있다.참으로 오늘의 시대야말로 투쟁과 전진, 비약으로 충만된 격동의 시대이다.

◇ 모두다 빛나는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 이것이 이 시대의 우렁찬 부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흥번영에로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오늘을 걸머지고 미래를 당겨오는 힘있는 개척자, 진정한 투사들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시대를 개척하고 전진시켜나가는 주인공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해당 시대의 인민이 드높은 혁명열의와 창조적열정을 안고 위훈의 창조자로 살며 투쟁할 때 시대가 전진하고 발전하게 된다.투쟁을 모르면 오늘의 시대를 알수 없다.

빛나는 위훈이야말로 창조와 변혁으로 충만된 우리 시대에 살 떳떳한 권리라고 말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건국이래 미증유의 전변을 안아온 전진기세를 배가하여 막중한 시대적과제와 혁명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강대한 나라로, 인민의 리상사회로 건설하자는것이 우리 투쟁의 진목적이며 충천한 자신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가장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한 우리 세대의 삶과 투쟁은 매 걸음이 기적이고 위훈이여야 하며 매 순간이 창조와 변혁으로 이어져야 한다.

빛나는 위훈의 창조자, 바로 이것이 우리 시대 공민들의 긍지높은 모습으로 될 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활기찬 국면이 더욱 힘차게 열려지게 된다.

◇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투쟁에서 투쟁에로 더 큰 보폭을 내짚어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전체 인민의 드높은 애국심과 열의에 의하여 진행되는 전인민적인 투쟁이다.몇몇 사람만이 아니라 전체 인민이 위훈의 창조자가 되고 한두 집단이 아니라 이 땅의 모든 초소와 일터에 기적창조의 불길이 나래칠 때 그것이 곧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고 혁명의 고조기, 앙양기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성과에 자만을 모르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계속 전진하는 과감한 투쟁기풍, 불가능에 도전하여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는 완강한 공격정신을 발휘해나갈 때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펼칠수 있다.

우리의 행복과 미래는 우리자신의 투쟁과 노력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모두다 성스러운 조국번영의 길에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기여갈 열망을 안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를 눈부신 기적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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