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변혁투쟁의 전위에서 내달린다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들에서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올해 계획된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 병원, 종합봉사소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이 오늘의 하루하루를 당과 국가의 정책을 옹위하고 인민의 행복을 가꾸는 보람찬 위훈으로 이어갈 불같은 의지를 백배하며 맡은 대상공사에서 날에날마다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가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국방성지휘조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외벽타일붙이기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의 내부공사도 박력있게 추진되고있다.
지난 7월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
특히 락원군과 은률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의 지휘관들은 매일 작업에 앞서 당보와 군보에 실린 중요기사에 대한 독보를 진행하고 방송선전차에 의한 화선선동과 기동적인 속보발간, 격동적인 구두선동 등으로 군인건설자들의 창조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지방혁명의 성스러운 투쟁의 전초에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가슴마다에 깊이 간직한 군인건설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변혁의 개척자로서의 영예로운 본령에 충실할 드높은 열의 안고 맡은 대상건설에서 혁명강군의 무비의 창조력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화평군, 시중군, 무산군 지방공업공장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의 관병들이 공사전반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면서 외벽타일붙이기를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련대들에서는 현장들에 공정별에 따르는 작업방법들과 기공구리용방법 등을 보여주는 직관물들을 집중적으로 게시하고 군인건설자들의 기술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현장기술학습, 기능공경기를 정상적으로 조직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 송화군을 비롯하여 각지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의 관병들도 지방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창조대전에서 혁명군대특유의 불굴의 정신력을 다시한번 높이 떨쳐갈 결의밑에 선진적인 보건시설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에 최대의 지성을 기울이고있다.
해당 지역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귀중한 재부들을 손색없이 일떠세우는데 중심을 두고 각 련대의 지휘관들은 외부공사와 내부공사의 선후차를 바로 정한데 맞게 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날마다 혁신이 이룩되게 하고있다.
신평, 신흥, 봉산군을 비롯하여 20개 시, 군들에 새로 일떠서는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건설에 참가한 각급 건설부대의 군인건설자들도 인민군대를 믿고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친 당중앙의 의도를 높은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가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치렬한 전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이들은 시공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 곧 애국심이고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심이며 고향애라는것을 명심하고 맡은 건설대상들의 내부공사에 심혈을 기울이고있다.
거창한 변혁투쟁의 전위에서 당의 뜻을 일심충성으로 받들어가는 군인건설자들의 강의한 정신력과 무비의 창조력에 의하여 올해 계획된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은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며 훌륭히 일떠서고있다.
글 본사기자 서남일
사진 최대룡
-강남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
-무산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