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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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일 수요일 5면

지촌저수지건설 힘있게 추진


황해남도에서 지촌저수지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현재 올해 계획한 구간의 언제기초공사가 끝나고 언제쌓기가 본격적인 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이 공사가 완공되면 새로 개간되는 대동만간석지와 해방간석지의 논들에 물을 충분히 보장해줄수 있게 된다.

도의 일군들은 건설설비와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는 한편 자재보장을 앞세워나갔다.건설자들은 언제기초굴착을 성과적으로 끝낸데 이어 언제기초콩크리트치기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쳤다.운전사들은 수송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세멘트를 비롯한 건설자재들을 책임적으로 운반하였다.그리하여 언제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를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도에서는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언제쌓기공사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공사가 힘있게 벌어지는데 맞게 일정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로력과 륜전기재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게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키고있다.화물자동차운전사들은 수리정비를 제때에 진행하면서 매일 많은 토량을 실어나르고있다.

건설을 책임진 일군들은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시공일군들이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현장기술협의회를 거듭하면서 언제쌓기공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적실한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특파기자 윤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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