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강기슭의 구슬다락이 전하는 이야기
인민들이 좋다고 해야 한다
언제인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몇달 안되는 사이에 몰라보게 변모된 건설장을 돌아보시는
동행한 일군들도 살림집내부를 돌아보며 정말 희한하다고 연해연방 감탄을 터뜨리였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서재에 나있는 베란다로 나오신
잠시후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가 보고 좋다고 해야 필요가 없다고, 주민들이 좋다고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할 이렇듯 훌륭한 살림집에 무슨 부족점이 있을수 있으랴만 인민들의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삼을데 대해 또다시 강조하시니 정녕 인민을 위하시는
일군들은 건설장의 전경을 바라보았다.그러는 그들의 가슴마다에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뜨겁게 새겨지는것이 있었다.
이 세상 아무리 훌륭한것도 인민들이 좋다고 해야 진정한 가치를 가진다는
모든 문명과 행복의 당당한 주인
몇해전 4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신
희한하게 일떠선 새집들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며 새집들이를 축하해주시던
그의 이야기를 들으신
이날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라고, 자기의 주권을 자기의 손으로 억세게 떠받드는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
진정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분,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는
본사기자 박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