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군인들을 적극 내세워주고있는 로씨야
로씨야가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과 그 가족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실행해나가고있다.전국가적으로 전선군인들에 대한 지원열기가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뿌찐대통령이 련방평의회 의장과의 상봉에서 모든 정권기관들에 있어서 특수군사작전에 참가한 군인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사업은 중차대한 과제로 나선다고 언명하였다.계속하여 그는 군인들이 생활상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하며 국가적지원이 그들의 가족들에게 제때에 가닿도록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미 지난해 3월에 로씨야 국가리사회에 이 사업을 맡아보는 위원회가 창설되여 활동하고있다.위원회는 전선에서 돌아온 군인들을 사회생활과 로동활동에 적응시키기 위한 계획을 작성하고 내밀고있으며 그들에 대한 지원정형을 분석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일반화하고있다.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의 건강회복치료에도 관심을 돌리고있다.정부는 부상당한 군인들이 퇴원후 체육활동에 참가할수 있는 조건을 가능한껏 최대로 보장해주도록 하고있다.TV방송, 국가봉사관련웨브싸이트 등을 통하여 체육을 할수 있는 장소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고있으며 일부 체육시설들에는 전문치료체육을 위한 구획을 추가적으로 꾸려놓았다.이와 함께 부상을 입은 군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정기구봉사기관들을 내오고 그의 정상운영을 위한 법적조치를 취하였다.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이 중등특별재교육을 무료로 받을수 있게 해주었으며 자식들에게는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사회적특혜를 보장해주고있다.
로씨야는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을 정치 및 사회생활에 적극적으로 인입시키고있다.2024년에만도 304명의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이 통일로씨야당출신 대의원으로 되였다.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도와주는것은 로씨야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되였다.청소년들이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있다.
지난 6월 로씨야군인쎈터가 군사애국주의교양계획 《어깨겯고》의 1단계 집행정형을 통보한데 의하면 2월-5월기간 도네쯔크인민공화국, 루간스크인민공화국, 자뽀로쥐예주, 헤르쏜주를 비롯한 20여개 지역에서 청소년들이 제대된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관여하였다.
국가회의 대의원인 로씨야군인쎈터 책임자는 애국주의는 로병들을 지원하고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방조가 필요한 사람들을 돌봐주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표현된다고 하면서 《어깨겯고》계획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앞으로 진정한 조국수호자들로 자라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청소년들뿐이 아니라 온 로씨야인민이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사업에 떨쳐나섰다.이 과정에 로씨야인민들은 정신적으로 보다 성장하고있다.
로씨야공민들은 조국보위와 조국에 대한 복무를 신성한 의무로 간직하고 조국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것을 영예로 간주하고있다.
조국수호정신, 자기희생성, 애국주의는 로씨야사회에 있어서 더욱더 불가분리적인것으로 되였다.
본사기자 리학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