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자리에 놓으신 인민의 편의보장
모든 사업에서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며 인민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내세우는 원칙이다.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으시고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인민을 위한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5년전 3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수도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보장해주는 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시며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그런데 나라의 천만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그날
2층뻐스에 오르신
웃층은 낮지 않은가고 하시는 물으심에 한 일군이
이미전에 2층뻐스도안을 보아주시고 지도해주시면서 뻐스의 1층과 2층의 높이를 잘 맞출데 대하여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이시였다.
뻐스 한대를 만들어도 우리 인민들이 편리하게 리용할수 있도록 세심히 마음쓰시는 그이의 심중이 어려와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하지만 마음놓이지 않으시는듯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송산궤도전차사업소를 돌아보시며 가르치심을 주기도 하시였고 깊은 밤 새로 만든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을 지도해주시며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심혈을 기울이기도 하신 우리의
그런데 오늘은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멋들어진 뻐스를 구체적으로 보아주시며 인민들에게 자그마한 불편도 주지 않는 겉으로 보나 안으로 보나 완전무결한 뻐스를 안겨주시려 걱정을 놓지 못하시는것 아닌가.
이윽하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그처럼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숭고한 사랑의 손길에 의해 인민을 위한 재부들은 나날이 늘어나고있건만 끝없는 설계도를 펼치시며 인민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부럼없는 생활을 안겨주시려 위민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니 세상에 우리
그 시각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 격정의 메아리가 울리고있었다.
사람들이여, 새형의 뻐스들을 리용하며 기쁨속에, 웃음속에 시내를 오갈 때 잊지 마시라.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본사기자 백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