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완벽하게
《당의 의도대로 건설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자면 설계에서부터 진보와 변혁이 일어나야 합니다.》
평양도시설계연구소의 일군들과 설계원들이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일떠세우기 위한 중요대상건설설계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연구소에서는 천성청년탄광지구를 탄부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형성안설계에 큰 힘을 넣고있다.
우리 탄부들에게 훌륭한 문화적생활환경을 안겨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겨안고 설계원들은 탄광지구를 세계적인 탄부도시, 새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이 될수 있게 설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있다.
우리당 건설정책의 요구대로 선편리성과 선미학성, 선하부구조의 원칙을 지키면서 모든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을 탄부들의 정서와 미감, 탄광지구의 실정에 부합되게 다양하고 특색이 있으면서도 용도에 맞게 설계하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고있다.또한 모든 건물들을 탄광지구의 특성을 살리면서 비반복적이고 단조롭지 않게,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설계하기 위하여 사색과 탐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연구소의 일군들과 설계원들은 훌륭한 건축물은 설계탁에서 먼저 태여나며 사회주의문명국에로 향한 큰걸음도 설계로부터 시작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중요대상들에 대한 설계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창조투쟁에서 자신들이 지닌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평양건축대학 일군들과 연구사들의 열의도 날로 높아지고있다.
대학에서는 맡겨진 모든 대상설계를 건설의 대번영기를 상징하는 기념비적건축물로, 새로운 표준으로 완성할 목표를 내세웠다.
그에 따라 설계력량의 합리적인 편성, 현지조사와 함께 세계적인 건축발전추세에 대한 연구, 우리 식의 새로운 건축형성수법, 장식수법을 창조하기 위한 사색과 탐구, 대중토의와 심의, 현장기술방조 등이 립체적으로 전개되였다.
화성지구 5단계 건설과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르는 대상건설설계를 맡은 연구사들은 비반복적이면서도 대상의 사명과 용도, 특성이 집약적으로 반영된 독특한 종자를 착상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합치였다.
원림설계를 담당한 연구사들도 원림록화를 조형예술적으로 특색있게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면서 설계를 선행시켜나갔다.하여 현재까지 360여건의 형성설계와 많은 기술설계가 훌륭히 완성되였다.
설계도면의 선 하나, 점 하나에도 우리 시대의 약동하는 기상, 세계와 당당히 겨루는 높은 문명수준이 비낀다는 자각을 안고 대학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남은 대상들에 대한 설계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창조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주령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