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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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토요일 1면 [사진있음]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훌륭하게 일떠세우자!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전위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

각지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외벽타일붙이기 본격적으로 진행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주도하는 기본핵심, 견인기라는 자각을 안고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있다.

영광의 련대기를 휘날리며 지방발전혁명의 전위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가는 군인건설자들의 충성과 애국의 힘과 열정에 떠받들려 강남군, 락원군, 무산군, 명간군, 삼수군, 대안구역 지방공업공장 문틀설치가 결속되였으며 각지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외벽타일붙이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변혁은 더없이 신성하고 정의로운 위업이며 이 위대한 혁명사업에 한몸바침은 무한한 긍지이고 영예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난 7월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지방발전20×10비상설국방성지휘조에서는 마감시공에서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시공단위 감독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해나가고있다.

각 련대들에서는 마감시공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군인건설자들의 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며 질제고의 된바람을 일으켜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도록 총화사업을 드세게 내밀고있다.

강남군, 락원군, 무산군, 명간군, 삼수군, 대안구역의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에서 단계별공사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우리 당의 숙원을 받들어 지방의 근본적인 변혁기를 줄기차게 이어나갈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 선전선동공세가 강력히 전개되는 속에 부대들에서는 문틀설치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로 내외부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시중군, 화평군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맡은 부대들에서 설계, 시공, 감독일군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고 군인들이 건설장비들을 능숙하게 다룰수 있도록 기술학습, 보여주기, 기능공경기를 실속있게 조직하면서 외벽타일붙이기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인민의 보배공장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 일념 안고 신평군, 선천군, 송화군, 판문구역, 통천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 달려나간 군인건설자들은 시공기준과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면서 공정별작업에 병사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신흥군, 봉산군, 평원군, 평강군, 맹산군, 은률군에 파견된 부대들에서도 마감공사에 필요한 기공구들을 그쯘히 갖추어놓고 건설감독사업을 강화하여 건설의 모든 공정이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도 자재를 절약하는 과정으로 되도록 하고있다.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친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전체 관병들은 내외부공사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제고하면서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분발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서-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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