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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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토요일 1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훌륭하게 일떠세우자!

북포태산지구가 희한하게 전변된다


삼지연시의 북포태산지구가 대규모스키관광휴양지로 훌륭히 전변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두해전 7월 삼지연시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삼지연시의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216사단의 일군들과 군인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군인건설자들은 맡은 건설대상들의 방대한 건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구획도로공사, 지대정리 등을 힘있게 내밀었다.

려관건설을 맡은 도로건설려단직속 성, 중앙기관 대대들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내외부미장과 가압장공사, 외벽보온재붙이기 등 모든 공사를 립체적으로 벌리였다.

평양시련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호텔과 관리건물 및 합숙을 비롯한 건설대상들의 골조공사를 끝낸 기세를 늦추지 않고 외부타일붙이기와 구획도로공사, 지대정리 등 공정별에 따르는 공사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강원도련대, 평안북도련대, 함경남도련대, 사단직속 사회안전성련대와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련대를 비롯한 사단안의 각 시공단위들도 작업에서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건설속도와 질을 부단히 높이였다.

당이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공사를 완공하려는 216사단 일군들과 군인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스키대여실 및 봉사건물, 스키주로중간휴식장, 전문스키선수숙소를 비롯한 여러 건설대상의 건축공사가 이미 끝나거나 결속단계에 이르러 민족적특성과 현대성을 결합시킨 우리 나라 특색의 발전된 건축형식을 갖춘 문화관광시설로서의 눈부신 웅자를 확연히 드러냈다.천고의 밀림을 헤가르며 수십km의 관광도로도 뻗어갔다.

특파기자 전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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