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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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화요일 3면

강원도정신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한 힘찬 사상공세

강원도당위원회에서


강원도당위원회에서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시대정신의 창조자답게 당결정관철에서 열렬한 애국충의심과 완강한 투쟁기풍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의 자립적경제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수력발전소건설에서 일군들과 건설자대중의 정신력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는데 선전선동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안변군, 고산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집중강연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들은 회양2호군민발전소, 이천2호군민발전소건설장에 달려나가 힘있고 호소성이 강한 선전선동활동을 박력있게 벌려 건설자들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였다.

도안의 기자, 편집원, 방송원들로 무어진 현지방송분견대들도 건설장의 혁신적인 성과들을 기동성있게 보도하면서 대중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위력한 선전선동활동으로 하여 강원도의 전야가 끓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당집중강연선전대, 도예술선전대로 강력한 련합경제선동대를 뭇고 철원군, 창도군, 천내군, 안변군 등 여러 군의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영농공정수행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였다.이에 합세하여 시, 군의 기동예술선동대들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 떨쳐나선 대중의 투쟁열의를 고조시키는 선동활동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높이 받들고 지방공업공장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통천군, 평강군에서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힘있게 울리고있다.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금강군, 천내군, 철원군, 김화군의 집중경제선동대들을 련이어 파견하여 경제선동활동을 박력있게 벌리도록 하였다.

도당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원산시를 비롯한 각 시, 군출판물보급원들로 무어진 도서해설선전대들도 경제선동과 배합된 도서해설선전활동을 진행하면서 대중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인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탄광들에서도 화선나팔수들의 경제선동활동이 적극화되고있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도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천내군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과 함께 문천탄광, 천내탄광, 삼천탄광에 나가 갱, 막장들에서 일도 하고 지원물자도 넘겨주면서 강연선전활동을 벌리였다.

인민경제 주요공장, 기업소들에서도 강원도정신의 위력을 더 힘있게 떨치기 위한 사상공세에 큰 힘을 넣고있다.문평제련소, 문천강철공장, 룡담세멘트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주요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는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 그로 하여 혁신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강원도정신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며 뜻깊은 올해의 투쟁에서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힘있게 분출시켜나가는 도당위원회의 사상공세는 더욱 강화되고있다.

본사기자 박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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