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령장을 모시여 공화국해군의 존엄과 기개는 더 높이 과시되고있다
조선인민군 해군, 불러볼수록 너무도 많은 의미를 체감하게 하는 부름이다.
《새로운 발전국면을 맞이한 우리 해군은 새로운 출발점에서 새로운 시대적사명을 걸머졌습니다.》
뜻깊은 해군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동과 환희의 감정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무적의 전투정신을 지니고 반세기이상 제국주의해적들을 전률케 하는 기적과 승리의 신화만을 창조해온 우리의 해병들, 오늘은
지난 6월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서 우리 해군력사의 결정적인 순간을 열렬히 축하하신
모든것이 변하는 우리의 시대에 지금 우리는 가장 빠르고도 뚜렷한 변화를 해군에서 목격하고있다고, 기필코 해군을 변화시킬것이라고 선포한 때로부터 불과 3년안팎에 우리 해군은 70여년의 진부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하시던
조선인민군 해군,
창설된지 한해도 안되던 조국해방전쟁초기에 《바다의 섬》이라고 자처하는 적중순양함을 격침시키는 세계해전사의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1960년대에는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여 세계의 면전에서 미제의 면상을 호되게 후려치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우리 해군이다.
력대로 침략자들의 군함밑에서 수난을 당하던 우리의 바다우에 병력수나 장비수준에 있어서 적들과 비할바가 못되였지만 불패의 방어선을 구축해온 해군의 혁혁한 군공을 이 시각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본다.
장장 70여성상에 걸친 영광스러운 해군사는 오직 승리로써만 국가를 지키고 혁명을 보위해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을 새긴 우리 해병들의 무한한 희생성과 영웅적투쟁의 빛나는 기록인것이다.
오늘은
구축함 《최현》호가 취역하고 구축함 《강건》호를 비롯한 또 다른 구축함들이 련이어 진수 및 건조되고있는 놀라운 사실들은 우리 해병들뿐만이 아닌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긍지로 되고있다.
오늘도 우리 해병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는 2023년 8월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를 축하방문하시여 조선인민군 해군의 명성은 굴할줄 모르는 우리 인민의 용감성과 신념의 상징으로, 우리 당과 혁명의 제일수호자의 영예로 찬연히 아로새겨져있다고 말씀하시던
70여년의 장구한 세월 비록 장비에서의 청소함은 있을수 있어도 전투정신과 지략, 용맹성에서는 이 세상 그 어느 해군도 따르지 못할 제일 첫자리에 서있으면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무수한 기적들을 창조하며 조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켜낸 우리 해군,
그 영용한 해군이 이제는 무장장비에서도 세계의 으뜸으로 부상하며 사상정신적으로나 물질기술적으로 적대세력들을 당당히 압도하고있으니 해양국의 공민으로서 우리모두가 받아안는 기쁨과 긍지야말로 참으로 헤아릴수 없는것이다.
력대로 방어적견지에서 우리 수역에 들어오는 침략선들만 대상하던 우리 해군이 바야흐로 대양만리로 그 힘을 뻗치며 무진막강한 군력을 남김없이 시위할수 있게 되였으니 조선사람된 긍지와 자부심은 더욱 높아진다고 한 인민들의 목소리가 오늘도 들려오는것만 같다.
실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력을 세계최강의 경지에로 끌어올리고 국가발전의 모든 면에서 최상의 발전을 이룩해가시는
그렇다.오늘도
뜻깊은 해군절을 맞으며 우리의 해군전력을 보다 전면적으로, 가속적으로 진화시킴으로써 조국의 바다의 평온을 영원히 담보해갈 신형구축함들과 새세대 해군전투원들의 모습에서 온 세계에 힘을 뻗쳐갈 우리의 영용한 해군무력의 앞날을 그려보며 우리 조국과 우리 인민은 끝없는 축복속에 웨치고웨친다.
본사기자 김청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