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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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금요일 3면 [사진있음]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 청년운동사적관 참관



뜻깊은 청년절을 맞으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27일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응축되여있는 사적관을 찾은 청년동맹일군들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언제나 청년사업을 중시하시며 청년들을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들로,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사적관의 여러 호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일찌기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고 혁명의 년대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는 청년판으로 들끓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이 새겨온 영웅적행로를 감회깊이 되새기였다.

이 땅우에 주체적청년운동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청년들이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힘차게 전진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그들은 위대하신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조선청년운동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우리 당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모든 청년들을 부강조국건설에 헌신분투하는 참된 청년전위, 애국청년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데서 맡은 책무를 다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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