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절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
청년절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이 27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에는 당이 안겨준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이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 거창한 변혁의 새 력사를 열어나가는 긍지높은 려정에서 뜻깊은 청년절을 맞이하는 청년전위들의 기쁨과 랑만이 차넘치고있었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우리 청년들의 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시대의 영웅, 위훈의 창조자들로 키워주시는 절세위인을 우러러 터치는 청년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이 설화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조선청년특유의 혁명적열정과 용감성을 떨치며 애국의 자욱, 보답의 자욱을 수놓아가는 청년전위들의 희열과 랑만을 보여주는 종목들이 련이어 무대에 펼쳐졌다.
용솟는 젊은 힘으로 조국의 부강발전을 떠받들며 휘황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올 청년들의 강렬한 열망이 세차게 맥박치는 《우리는 조선사람》을 비롯한 새시대의 명곡들이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분위기는 절정을 이루었다.
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하며 더욱 과감하고 기세찬 보무로 기적의 청년신화를 줄기차게 창조해가려는 새세대들의 충천한 의지를 담은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등의 가요들은 청년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