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청년의 영웅성과 용감성을 과시해갈 청년전위들의 드높은 열의
각지에서 청년절을 뜻깊게 기념
수천척지하막장과 드넓은 전야, 외진 섬마을과 산골마을의 분교를 비롯한 일터와 초소들에서 자기들의 명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열혈청춘들의 희열과 랑만이 방방곡곡에 차넘치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우리 당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길이 전하는 청년운동사적관으로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대오가 굽이쳤다.
혁명령도의 전 기간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숭고한 경륜을 펼치시며 주체적청년운동을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사적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청년절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공장, 기업소, 농장 등에 나가 청년들을 축하해주었다.
그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한 모범적인 청년들을 만나 고무격려해주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애국청년의 기개를 계속 떨쳐나갈것을 당부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강원도, 함경북도 등에서 청년미풍선구자, 로력혁신자, 청년탄원자들과의 상봉모임, 축하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우리 청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며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시는
평양시와 각지의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에서 공연과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여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주체사상탑 교양마당에서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경연이 진행되였다.
학생소년들은 경쾌하고 기백넘친 취주악곡들로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정신과 기백을 잘 보여주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우리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로 내세워주시며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남도, 남포시 등지에서 진행된 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합창 《친근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함흥화학공업대학, 평북공업대학 등의 청년들도 축구, 배구, 승마,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로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였다.
각지의 청년학생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청춘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무도회를 진행하였다.
온 나라 인민들의 축복속에 청년절을 보내며 청년전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믿음직한 골간, 전도양양한 주력부대답게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마다에서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