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주권과 리익을 견결히 수호해나가는 중국
중국외교부가 자국기업들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드는 서방의 행위를 문제시하였다.
얼마전 미국의 한 관리가 중국의 기술이 간첩행위에 리용될것이라는 자극적인 발언을 늘어놓았다.그는 중국과학기술기업의 기술이 싸이버공격과 망차단위험을 조성할것이다, 서반구에 있는 미국의 동반국들이 중국기업대신 신뢰할만한 공급업체들을 선택하여 국가주권을 보호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관리의 발언에 대해 사실을 오도하고 흑백을 전도하는 과학기술폭력, 일방적인 협박으로 락인하였다.미국이 오히려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에서 감청과 감시, 싸이버공격을 일삼고있다고 폭로하면서 그는 협조동반자를 자주적으로 선택하는 주권국가들의 권리에 대한 간섭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날로 격화되는 중국과 서방사이의 첨예한 대립관계의 연장이라고 할수 있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중국의 경제적발전과 장성을 억제하고 다른 나라들과의 무역협조를 차단하기 위해 무근거한 비방중상과 모략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국가안전에 대한 위협》과 같은 터무니없는 구실을 내대고 중국기업들을 차별하면서 일방적이고 가혹한 제재를 빈번히 가하고있다.다른 나라들에 중국과의 무역협조관계를 단절할것을 강박하는 등 각 방면에 걸쳐 반중국압박소동의 도수를 부단히 높이고있다.
최근에만도 미국과 영국 등 여러 나라가 당치않은 리유로 중국기업들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발표하였으며 일부 유럽나라들도 중국기업들의 경영활동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면서 그에 합세해나섰다.
유럽동맹은 중국기업들을 《고위험공급체》로 지정하고 그들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서방의 전횡과 압박소동에 중국이 강경히 대응해나가고있다.8월 중국은 미련방통신위원회와 미국내안전성이 자국에 대한 부정적인 조치를 실시한것과 관련하여 보복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미국의 6개 기업체가 그 제재대상으로 지정되였다.
앞서 유럽동맹의 14개 기업체가 중국의 수출관제 및 통제명단에 포함되였다.중국상무부는 해당 조치가 자국의 기업들에 제재를 가한 유럽동맹의 비렬한 행위에 대응한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무역분야에서 중국과 서방사이의 마찰이 심화되는 속에 며칠전 미재무장관이 20개국집단 재정상회의를 앞두고 언론과 회견을 가지였다.이 자리에서 그는 20개국집단 성원국들이 중국과의 무역조건을 재검토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발언하였다.그는 세계적인 무역불균형을 해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중국이 무역흑자를 기록하게 해서는 안된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중국과의 무역조건을 재검토해야 할것이다고 력설하였다.
중국외교부는 미재무장관의 도전적인 발언을 강력히 배격하면서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반대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견지할 시종일관한 립장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이것은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국가주권과 발전리익을 견결히 수호하려는 중국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다.
본사기자 은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