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발력을 배가하며 증송투쟁 과감히 전개
개천철도국에서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개천철도국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 대건설전구들과 석탄, 전력공업부문 등 인민경제 중요공업부문에 필요한 물동을 제때에 원만히 실어나르기 위한 증송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철도국당조직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전세대들의 혁명성과 일본새를 따라배워 올해 투쟁목표점령에서 더 큰 분발력을 발휘하도록 하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이와 함께 사회주의경쟁에 대한 지도사업을 심화시켜 수송전사들의 앙양된 열의가 뚜렷한 증송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수리공구와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확보하고 기관차의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고있는 여러 기관차대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수송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개천기관차대의 기관사들은 표준운전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고 자검자수를 강화하여 증송의 기적소리를 힘차게 울리고있다.
정주기관차대에서는 모든 수송전사들이 철도운수부문에 세워진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희천기관차대와 신의주기관차대의 승무원들은 운행길에는 곡선이 있어도 당을 따르는 철도로동계급의 마음속에는 곡선이 있을수 없다는 관점밑에 매일 수송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는데 지혜와 정열, 량심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여러 철길대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담당구간의 철길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증송의 기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본사기자